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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민들레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 안전한 먹을거리를 지역농민들과 협력, 개발/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양구민들레가 일편단심으로 파수꾼이 되어 기업의 이윤을 나눔으로 베풀며, 사람과 사람사이의 만남과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기업을 만들겠습니다.
  • Q 양구민들레왜? 양구민들레가 좋은걸까요? - 자연중심이란?

    A

    양구군의 깨끗한 청저의 이미지와 친환경 자연농업의 중심, 지리적 특징인 국토정중앙의 의미가 모두 포함된 농특산물의 공동 브랜드입니다.


    양구군은 품질 개발향상 마케팅과 소비 촉진에 집중하고 농업인들은 안심하고 생산에만 전념하고 소비자에게는 깨끗한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는 모토라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는 제초제를 사용해도 죽지 않을 만큼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무 곳에서 잘 자라기에 흔히 볼 수 있으나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것 보다 중금속오염이 50배 이상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요즘 뉴스나 기사, 각종 매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나물이나 약초들을 아무 곳에서 캐먹으면 안 된다고 의사나 전문가들은 전합니다. 환경과 토양의 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민들레는 이러한 오염된 환경 속의 중금속을 잘 흡수하는 식물이기 때문에 청정지역에서 전문적으로 생산, 채취된 것이어야 안전합니다.

  • Q 양구민들레왜? 양구민들레가 좋은걸까요? - 6無- 무색소, 무방부제, 무농약, 무공해, 무설탕, 무인공감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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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양구군은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청정지역으로, 일교차가 심하고 연평균 기온이 낮아 민들레 재배에 천혜의 기후여건을 가진 지역이며, 민들레를 무농약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여 자연그대로를 담았습니다.

  • Q 양구민들레왜? 양구민들레가 좋은걸까요? - 초대형 민들레(50cm)가 뿌리까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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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양구군에서 자란 50cm 이상의 토종민들레의 전초(꽃, 잎, 줄기, 뿌리)를 1급수에 세척해 담았습니다.

     

  • Q 양구민들레왜? 양구민들레가 좋은걸까요? - 언론이 인정하고 정부의 지원으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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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MBC, SBS, MBN, TV조선 등 각종 언론사에서 앞다퉈 양구군의 민들레를 취재해 보도하였습니다.

     

    양구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재배를 성공하여 양구군의 민들레 작목반을 구성하였고, 2009년도 농림수산식품부의 정부지원사업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양구군이 민들레재배 지역육성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재배농가의 신활력 사업인 특화작목 양구군의 민들레는 3모작이 가능한 특용작물로 농촌지역경제의 협력 모델로써 경제적 수익창출은 물론 국내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어 정부지원사업인 양구민들레RIS사업단(강원대학교 산학협력)에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 Q 성분,효능민들레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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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비타민
    비타민 A, B1, 2, 3, 5, 6, 9(엽산), 12, C, E, P, H(비오틴)


    다양한 미네랄
    칼슘, 칼륨, 인, 마그네슘, 황, 망간, 아연


    다양한 아미노산
    아스파라긴, 글루탐산, 타우린, 글리신, 프롤린, 세린, 트레오닌, 발린, 이소류신 등

    다양한 유기산
    구연산(시트르산), 사과산(말릭애씨드), 옥살산 등


    풍부한 파이토케미컬 성분들​
    콜린, 이눌린, 베타-카로틴, 사포닌, 팩틴, 만니톨
    트리터펜/트리테르펜과 스테롤 성분 인 베타-시토스테롤, 타락스테롤, 타락세롤, 타락솔
    폴리페놀과 루테올린, 실리마린, 루틴, 아피제닌, 퀘르세틴, 글루코시드 류 등의 다양한 플라보노이드 성분​

  • Q 성분,효능민들레 효능

    A

    간기능 개선, 피로회복, 숙취해소, 해독작용, 항종양 효과가 뛰어나며 강력한 항암활성을 지닌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채내 지질대사의 개선효과, 소염, 항염증 효과도 아울러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항위염 효과, 항알러지 활성, 항산화 활성도 높다고 보고되고 있다.
    민들레는 저칼륨혈증을 일으키지 않는 이뇨성분을 갖고 있으며 고미성분은 소화선을 자극하여 소화를 도운다.
    일반적으로 약용식물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성분인 타우린이 민들레에 들어있어 간기능 향상,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지방의 소화를 증진시킨다.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 염증을 치료,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데 효과, 흰머리를 검게 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눈병에 효과, 여드름, 붉어지는 피부, 안면홍조, 피부 톤 개선에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1. 간기능 개선, 강장제, 지방간에 효과
    2. 피로회복, 숙취해소, 스테미너 및 저항력증진
    3. 항염, 항암, 항종양, 항알러지
    4. 강력한 항산화
    5. 면역체계 강화
    6. 혈당강하, 당뇨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조절, 혈압강하, 고혈압
    8. 신장기능을 원활하게, 이뇨작용
    9. 위를 튼튼하게 소화기관계통의 질환
    10. 각종 호흡기질환
    11. 해열
    12. 유익한 콜레스테롤 증가
    13. 피를 맑게 하며 혈액순환개선
    14. 갱년기장애
    15. 빈혈예방
    16. 보습기능으로 피부노화를 지연​

     

    참조 - [동의보감], [본초강목], [본초학], [천금방], [본초정의], [본초신편], [중약대사전], [약용식물사전], [동의약학], [향약대사전], [한국약용식물도감], [안덕균, 한국본초도감],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강미정 교수], [이보라 2006 포공영의 면역증진효과], [정은택, 2009 급성염증유발 동물모델에서 포공영의 염증억제 효과], [노경의 외 5명 2009 건강한 남자 대학생에서 민들레즙 보충이 알콜에 의한 산화적 스트레스 및 숙취에 미치는 효과], [강영기 2011 양구 산채특화작목(민들레,더덕) 재배기술 개발 및 산채건강식품개발과 산업화에 관한 연구], [황경자 2011 포공영의 물추출물의 항염효능에 관한 연구], [농촌진흥청과 성균관대, 미국터프츠대 공동연구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연구팀], [Nutripoins 프로그램], [콜로라도대 연구팀]

  • Q 문헌자료고서

    A

    민들레는 국화과의 여러 해살이 풀로 자생력이 매우 강한식물로 여러 고서에 민들레(포공영)를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

    『열독을 풀고 악종을 삭이며, 멍울을 깨뜨리고 음식 막힌 것을 풀며, 체기를 내리는 데 뛰어난 효능이 있다,
    정종(종기)을 가장 잘 치료한다.』

     

    본초강목
    『민들레 즙을 계속 마시면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위와 골이 튼튼해진다, 열을 가라앉히고 해독한다. 부은 것을 없애고 맺힌 것을 풀어준다. 유선염에 효과가 좋다. 달여 먹던지 찧어 발라도 모두 효과를 본다. 오줌이 잘나가게 하고, 설사를 늦추고, 황달을 없애며, 담낭에 이롭다.』 또 『날것으로 먹으면 감염성질병에 매우 좋다』

     

    본초학

    『민들레는 건위, 소염, 해열, 해독제로써 소량으로는 고미건위제(苦味健胃劑)가 되어 능히 소화를 촉진하고 위염, 위통에 이용하여 소염지통(消炎止通)의 효능이 있다. 또 머리카락을 검어지게 한다』

     

    천금방

    『독충에 물렸을 때 민들레를 짓이겨 낸 즙을 바르면 독이 풀린다』

     

    본초정의
    『포공영의 성질이 청량하여 열독, 흥종, 장정, 응양의 치료에 내복과 외용이 모두 가능하며 그 효과가 대단히 크다』

     

    본초신편

    『포공영의 기가 매우 평하여 화를 사하면서도 토를 손상시키지 않기에 장복 구복하여도 해가 없으며,
    포공영은 사람들로부터 천대를 받으나 그 약효는 대단하다. 세상 사람들이 포공영을 사용할 줄 모르니 애석하기 짝이 없다』

  • Q 문헌자료중국의 사전, 중의학 관점

    A

    중국 의학에서도 6대 약초중의 하나로 꼽고 있는 민들레

     

    <중약 대사전>에는 『민들레는 맛이 쓰고 짜며 성질이 평하고 한하나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해독, 이뇨, 최유(젖이 나게 함)효과가 있으며 염증, 종기를 낫게 하고 간, 담낭 치료에 이용한다.』고 저술하고 있습니다.가장 일반적인 약효로서는 건위효과이다. 상용하면 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고 변비를 해소해 준다. 그리고 쓴 맛이 있어 식용을 증진시켜 주지만, 한편으로는 한(寒)의 성질이 있어 포식을 예방 해준다. 상용 할 때엔 민들레를 달여 마시는 게 좋지만 위염 등 특정한 질병이나 증상의 개선 목적이라면 생으로 이용하는 편이 낫다.

     

    ① 청열해독작용
    중의학에서 말하는 청열해독 작용은, 세균이 원인인 것을 포함해서 염증을 억누르는 효과로 항균, 항염증작용을 뜻한다."그 작용과 효과는 약리실험으로 확인되고 있다. 민들레의 특징은 세균 뿐 만이 아니라 비루스의 감염증에도 유효하다. 서양약에도 비루스를 치료하는 약은 별로 없다. 여태껏 민들레를 사용해도 효과가 확인된 질병에는, 급성편두염이나 급성인두염, 일본뇌염, 유행성이하선염, 대상포습 등의 피부병을 들 수 있다. 전초(全草)를 으깨서 외용으로 사용한다.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화상이나 여드름에 사용하면 좋다.


    ② 이습통임작용
    신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비뇨계감염증은 중의학에선 세균의 유무를 가리지 않고 국소에 습열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습열을 제거하고, 그리고 배뇨(통임)를 촉진시키는 것을 이습통임작용이라 한다. 신염같이 급성인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그리고 방광염에는 서양약인 항생물질(곰팡이 등에서 만드는 약)이 잘 듣지만 세균에 면역성이 생겨 몇차례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이럴때엔 민들레가 효과적이다.


    ③ 사화작용
    중의학에선 위, 간장의 질환엔 각기 그 장기에 열이 생겼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화(火)란 강한 열을 뜻한다. 사화작용이란이 열을 제거하는 작용을 말한다. 민들레의 성질은 고, 한(苦, 寒)이며, 쓰며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염증을 진정시킨다고 생각되고 있다. 보통 고, 한의 성질의 약은 위에 좋지 않지만, 민들레는 건위제로서 위를 돕기 때문에 고, 평(苦, 平)이라 정의짓는 유파도 있다. 평은 위에 부드럽다는 뜻이다. 위의 질병으로는 특히 위염이나 변비, 식도염등에 자주 처방된다. 간장이 강한 열을 갖고 있는 상태를 간화(刊火)라 한다.
    간염은 간화의 강태이지만, 중의학에서는 결막염이나 각막염 등도 간장이 열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이런 눈의 질병에도 민들레를 사용한다. 그 밖에 민들레는 청열해독작용이 있기 때문에 비루스성간염에도 유효하다.


    ④ 청열양혈작용
    혈액 속에 열이 있을 경우 혈액을 차게하는 작용이다. 비루스성간염등에 사용한다.


    ⑤ 통유작용
    젖이 잘 안나오면 유선염에 걸리기 쉽지만 민들레는 젖을 잘 나오게 하는 작용이 있다. 


    ⑥ 소용산결작용
    심한 종기나 결핵 임파선 등에 대한 작용을 말한다.


    ⑦ 첨폐화담작용
    폐의 열이나 염증을 제거하고 담을 제거(거담하는 작용이다. 만성기관지염이나 폐의 화농증에 효과가 있다. 폐의 감염증에는 서양약인 항생물질은 별 효과가 없어, 수술도 어려울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엔 민들레가 요긴하게 사용된다.


    ⑧ 항암작용
    민들레는 청열해독의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지가지의 암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잘 쓰이는 질병은 유암이다. "민들레 잎사귀로 만드는 생즙은 위장허약의 특효약이며 위염, 위통, 변비를 거뜬히 격퇴시킨다.”​

  • Q 문헌자료중국의 구전

    A

    환소단이라는 장수약을 만들 때 주로 포공영이 사용된 기록

     

    원(元)나라 태정(泰定) 3년 서기1326년에 살덕미실(薩德彌實)이 저술한 서죽당경험방(瑞竹堂經驗方)에 기록된 고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옛날 옛적 월왕(越王)이 이인(異人)을 만나 환소단(還少丹)이라고 부르는 처방을 얻었다.
    이인은 "이 처방은 이를 튼튼하게 해주고 근골을 건강하게 해주며 신수(腎水)를 더해 준다. 아직 나이가 80에 이르지 않은 사람들은 이 약을 복용하면 머리가 다시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돋아난다. 젊은 사람들이 이 약을 복용하면 무병장수한다. 예전부터 이 처방을 얻은 사람은 선인과 인연이 깊다. 당연히 이 처방을 진귀한 보배로 간직해야 된다." 고 말했다. 월왕이 이인의 말을 듣고 보니 아주 신기하였다.


    환소단을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포공영의 잎과 줄기와 뿌리를 깨끗이 씻어 한 근을 만든다. 햇볕에 쪼이면 안된다. 반드시 서늘한 그늘진 곳에서 말려야 한다. 말린 포공영 한 근을 나무통속에 집어넣는다. 소금 한 냥과 향부자(香附子) 5 전(錢)을 함께 가루내어 포공영과 골고루 버무려서 하룻밤 동안 재운다. 그 다음 전체를 20 등분 한다. 피지(皮紙)를 서 너겹으로 겹쳐서 한 등분 씩 잘 싼 다음 지렁이 똥과 흙을 잘 개어서 밖에 바른 후 아궁이 속에 넣고 센불로 말린다.
    식은 후에 지렁이 똥 진흙을 벗겨내고 속만 따로 모아 가루 내어 하루에 두 번 아침과 저녁으로 양치질하고 입을 가신다. 그러면 이와 잇몸이 튼튼해 진다.
    환소단은 고대 구강보건에 사용되는 치분(齒粉)처럼 생각된다. 그렇지만 장수약이라 한다.​

  • Q 문헌자료한국본초도감- 안덕균 저>에서는 민들레 포공영(蒲公英)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A

    성미
    맛은 쓰면서 달고 성질은 차다.

     

    효능
    청열해독(淸熱解毒), 이습통림(利濕通淋)

     

    해설
    ① 열로 인한 종창, 유방염, 인후염이나 신체 내부의 옹종(맹장염, 폐농양, 복막염)에 유효하다. 
    ② 간화(肝火)로 인하여 눈이 충혈되고 붓고 아픈 증상에 국화, 꿀물을 배합해서 쓰거나 단미로 달여서 환부를 세척한다.
    ③ 급성간염이나 황달에 유효하며,
    ④ 열로 인해 소변을 못 보고 통증을 호소하는 증상에 활용된다.

     

    성분
    타락사스테롤(taraxasterol), 콜린(choline), 이눌린(inulin), 펙틴(pectin) 등과 타락솔(taraxol), 타락세롤(taraxerol), 베타-아미린(ββ-amyrin)이 확인되었다.

     

    약리
    ①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연쇄상구균, 폐렴쌍구균, 뇌막염쌍구균, 디프테리아균, 이질균 등에 억균작용이 있다. 
    ② 림프 세포의 모세포를 증강시키므로 신체의 면역 기능을 강화시킨다. 
    ③ 담즙 분비 작용 및 간 기능 보호 작용과 이뇨 작용이 나타난다. 

     

    임상보고
    ① 소화불량과 습관성 변비에 유효하였고,
    ② 급성유선염에 화농이 안 되었을 때 신통력이 있다.
    ③ 급성 요도염에 소염, 이뇨 작용이 있고,
    ④ 급성편도선염에 매일120~180그램을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하였으며,
    ⑤ 급성인후염에는 달인 물을 목 안에 분무하였다.
    ⑥ 급성 황달형간염에 일정한 효력을 나타내고,
    ⑦ 각막이 혼탁하여 물체를 잘 못 보는 증상에도 쓰인다. 
    ⑧ 화상에는 생것을 짓찧어 붙이며,
    ⑨ 볼거리염에도 생것을 짓찧어 달걀, 설탕을 가미해서 환부에 붙였다. 
    ⑩ 피부에 생긴 사마귀에도 생것을 붙이자 효력이 있었다.​

     

    한방에서 청열해표약으로 분류하여 각종 염증질환과 종양에 해열, 해독, 소염 치료제로 먹거나 외용약으로 사용해왔으며 모유가 적은산모에게도 사용하였고, 민간에서 건위, 부인병, 부스럼, 이뇨, 해열 등의 약효가 있다고 한다. 잎을 복용하여 정력을 강하게 하고 위궤양과 위장병 약으로도 쓰고 있다. 또 잎줄기를 자르면 하얀 액체가 나오는데 이것을 사마귀 등에 바르면 사마귀가 없어진다고 한다.

  • Q 문헌자료양의학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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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에서도 담즙분비 촉진, 이뇨, 항 류마티스, 항 염증 효능을 가진 허브로, 특히 유럽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사용될 정도로 각종 질병 예방에 필수적인 주요한 허브로 인식되어왔으며 건조한 민들레는 커피 대용품으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민들레차는 빛과 맛이 커피를 닮아 ‘민들레 커피’라는 애칭이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민들레 뿌리의 쓴맛을 이용해 커피를 대신하는 음료로 마셨는데, 태평양전쟁 때 미드웨이 해전에서 섬에 고립된 미군이 마실 커피가 떨어지자 민들레 뿌리를 커피대신 마셨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카페인이 없어 커피를 멀리하는 임신부들은 민들레차를 마시면 부종완화, 모유를 돌게 하는데 좋습니다.​ 

     

  • Q 문헌자료서양의 구전과 연구

    A
    서기 2003년도에 108 세 된 미국 켄터키주에 살고 있는 마르샤부처 노파는 도끼로 장작도 쪼개고 제초기로 집 앞 정원의 잔디도 스스로 깎고 손자들도 팔에 안아주었다 고 한다.
    "어떻게 이처럼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습니까?  무슨 비결이라도 있습니까?" 하고 질문하는 기자에게 마르샤는 마르샤의 집안에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비방을 소개했다.
    마르샤는 다름 아닌 "포공영술" 을 매일 한 잔씩 마신다고 기자에게 대답했다. 마르샤의 집에서 마시는 포공영 술은 마르샤의 증조 할아버지때 부터 전해 내려오는 비방이라고 말했다.
    마르샤는 자기 집안에서 대대로 포공영 술을 담가 마신다고 말했으며 증조부는 110 세 때, 증조모는 107 세 때, 조부는 109 세 때, 조모는 106 세 때,  부친은 104 세 때, 모친은 102 세 때 각 각 돌아가시고 여동생은 현재 살아있는데 99 세이며 남동생은 94 세라고 기자에게 말했다.​

     

    하얀 머리털이 다시 검게 변하는 문제에 관하여 현대 과학자들이 연구하였다.
    나이를 더해 감에 따라 생기는 하얀 머리털을 어떻게 하면 머리 염색약을 사용하지 않고 다시 검게 만들 수 있을까? 하고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 이노시톨(Inositol)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방지해 주고엽산(Vitamin B9)과 판토텐산(Pantothenic Acid)은 검은 머리털이 하얀색 머리털로 변색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검정색 털을 가진 동물들이 이노시톨과 엽산과 판토텐산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고 검정색 머리카락이 회백색(灰白色)으로 변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이노시톨과 엽산과 판토텐산이 포함되어 있는 식물을 공급해 주면 머리털의 색깔이 검게 변한다고 발표했다.
    포공영 속에 다행히 이노시톨과 엽산과 판토텐산이 모두 골고루 들어있다. 그러므로 포공영은 확실히 머리털을 검게 해 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 포공영 속에 장수와 관련된 영양분이 들어있는지 여부는 아직 과학자들이 구명하지 못했으나 제반 병균과 병독을 제거시킬 수 있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 포공영 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노년성 질병발생과 질병의 진전을 방지해 줌으로 연년익수(延年益壽) 즉 장수와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노시톨은 비타민 B 복합체로써 이스트와 쥐의 성장에 관여하며 쥐의 실험결과 부족시엔 탈모증(Alopecia)과 피부염(Dermatitis)이 생긴다고 나타났다. 판토텐산(Pantothenic Acid)은 Co-enzyme A(Co-A)의 구성 성분이며 부족시엔 피부염과 Achromotrichia(머리털의 변색)을 초래한다. 엽산(Folic Acid)은 원래 라틴어(Latin) Folium 에서 따온 말로써 영어의 Leaf 이며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과 같은 검푸른 채소 속에 들어있고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다.​

  • Q 문헌자료현대 연구자료

    A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연구팀이 당뇨병에 걸린 쥐 72마리에 민들레뿌리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혈당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뿌리의 이눌린 성분이 혈당조절을 돕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혈압강하성분인 만니톨이 함유되어 있어 유럽에선 고혈압 치료에 이용하였으며 모유가 부족한 산모에게도 효과적입니다.

     

    - 미국의 영양학자 Dr. Roy E. Vatabedian등이 개발한Nutripoins 프로그램에 의하면 3,000가지의 식물 가운데 영양성분이 우수한 채소 10가지 중에 민들레가 포함된다고 보고하였으며, 콜로라도대학교 연구팀이 민들레의 풍부한 실리마린 성분이 간암세포를 억제하고 이미 생성된 암세포를 제거하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이외에도 신경통 류마티스, 소아마비, 천식, 자궁질환, 하혈, 식중독, 변비, 치질과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좋은 식품과 약제로 이용됩니다.

     

    - 농촌진흥청과 성균관대, 미국 터프츠대 공동연구팀은 아토피 유발 쥐를 대상으로 민들레 추출물을 섭취시킨 결과, 민들레 추출물이 다이옥신과 같은 환경호르몬의 해독작용이 있어 과민성 피부질환을 개선,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들레에는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비타민B군, 비타민C가 다량 포함되어있어 소염작용, 항균작용 및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민들레 비누는 혈관이 드러나 보이거나 추위에 피부가 붉게 변하는 피부에 효과적이고 여드름으로 인한 붉은 자국에도 좋습니다.

     

    - 영남대 식품영양과 강미정 교수는 “ 민들레는 암, 당뇨병, 간질환 등 성인병 예방에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 “당뇨병에 걸린 쥐에 민들레 잎을 먹인 결과혈당 저하 등 당뇨 개선효과가 있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다.​